4대강 살리기 종합계획이 확정된 가운데
경상북도는 경북지역의 낙동강 관련 업무를
추진할 낙동강살리기 추진단을 발족합니다.
다음 달 출범할 낙동강살리기 추진단은
서기관급 단장을 포함해 도청 12명과
시·군 파견 6명 등 모두 18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공사설계와 발주.공사감독, 준설토 처리,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과 보상.민원처리 등
낙동강 살리기 업무를 총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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