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막하는
제 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의 하나인 프린지 행사가
오늘부터 동성로와 동촌둔치, 수성못 일대
등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딤프린지에는 모두 50여개 팀,
800여 명의 출연자들이
뮤지컬 공연 뿐만 아니라 마술, 춤,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오늘은 동성로에서는
그래피티 작업과
예술기획온, 대구시립무용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