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2009년 산학협력지원사업에 국비 53억 원과
지방비 30억 원 등 모두 83억 원을
이 달부터 내년 5월까지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업체는 6.7대 1의 경쟁률 속에
모두 159개 업체가 선정됐는데,
대구·경북지역 27개 대학과 공동으로
기술개발에 나서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은 또,
기업의 현금 부담 비율을 총사업비의
10% 수준에서 5% 수준으로 낮추고,
기술료 면제와 전자협약시스템을 도입해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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