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신용이 낮은 서민들에 대한 대출을
외면하면서 아직도 연 50%에 가까운
고금리에 허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신용회복 지원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데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재용 대구·경북지사장
"은행에 서민전용 저금리 대출상품이 있어도
실제로는 거의 대출을 못받는 모양입니다.
우리가 지난 주부터 서민소액대출에도
신용회복기금을 지원하니까, 고금리에 시달리던 서민들이 평소보다 3배 이상 몰립니다."하며
은행의 서민대출은 그림의 떡이라는
설명이었어요.
네, 희망 홀씨 대출이다 뭐다 하면서
서민지원을 약속하던 은행들,
여전히 돈 장사에만 관심이 있는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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