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태양광-풍력 복합발전 시설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낮에는 태양광을,
밤에는 강한 바람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녹지를 조성해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는 사업으로
세계 최초의 모델입니다.
대성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한-몽골 국책사업으로
태양광-풍력 복합발전시스템을 개발해왔는데,
앞으로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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