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을 비롯한 국내 은행들의
자기자본 비율이 13%를 넘어서는 등
자본건전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밝힌 국내 은행의
지난 3월 말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대구은행이 13.42%로 지난 해 말보다
1.47% 포인트 높아진 것을 비롯해
대부분 은행들이 1%포인트 이상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기침체나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부실채권 부담이 커지더라도
은행들의 자본적정성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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