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기사가 몰던 택시에 행인 2명이 치여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 쯤
의성군 구천면에 있는 지방도에서
20살 윤 모 씨가 몰던 영업용 택시가
길가로 걸어가던 54살 김 모 씨와
56살 권 모 씨를 잇따라 치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택시기사 윤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095%인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