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어
지역 기업들의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국제유가는 지난해 말 대비 25% 가까이 올랐고, 전기동과 알루미늄 등 비철 금속도
15%에서 44% 가량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일론과 고지, 벙커C유 등
지역업계가 사용하는 주요 원자재도
이달 들어 반등기미를 보이고 있고
섬유,제지 등 일부 업종은 원가상승 부담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상의는
에너지 고효율 설비투자 확대 등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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