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땅값이 6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4월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경북의 지가는 0.06% 감소해
지난 3월 0.14 감소에 이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도내에서는 포항이 0.015% 감소했고
경주가 0.07% 감소하는 등
도청 이전 예정지인 안동과 예천을 제외한
21개 시군의 지가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경북지역 토지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9% 감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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