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원 상당의 중국산 안경테를
일본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해 온
안경테 수입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은 올해 3월부터
원산지표시위반 단속을 해
중국산 안경테 40만 개를 일본산으로 둔갑시킨
서울과 인천의 안경테 수입업체 6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완제품을 생산한 뒤,
일본에서 원산지 세탁을 하는 전문 브로커에게 수출해, 이를 다시 일본산으로 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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