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센터와 경상북도가
지역 천연염색업체와 함께 유럽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한국패션센터와 경상북도는
오는 9월, 세계 최대의 여성 기성복 박람회인
파리 프레타포르테에
천연염색 업체와 공동부스를 만들어
참가합니다.
이들 중순까지 모두 5개 업체를 선정해
천연염색소재를 활용한 의류 60여점을
파리 프레타포르테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패션센터는 지난해부터
소재 염색에만 치중해 있던
천연 염색업체를 상대로
디자인 개발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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