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는 지난 달에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 때 만여 명에게
3천만 원 상당의 우산을 나눠주고,
100여 명에게 자동차 등
천 9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 혐의로
최병국 경산시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4월 주민 6천여 명에게
4천 600만 원 상당의 티셔츠와 자전거를
제공한 혐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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