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성매매 특별 단속을 벌여
모두 327명을 적발해 5명을 구속했습니다.
적발된 사람은
성매수 남성이 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업주 등 알선업자 70명,
성매매 여성 65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성매매 유형별로는
안마시술소나 휴게텔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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