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화물 연대가 오는 11일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포항항 비상운영계획'을 수립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해
운송사별 화물연대 가입 현황을 파악하고
대체 수송 수단을 사전에 확보하는 한편
중앙정부 대책기구와도 공조할 계획입니다.
한편 포항 항만청은 지난달 29일
포항시와 포스코, 포항노동사무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수송대책회의를 갖고
파업에 따른 조치사항에 대해
기관별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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