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들판현장 농기계
순회수리 제도가 농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들판현장 농기계 순회수리는
수리요원 4명으로 기동수리반을 구성해
급한 수리 요청이 들어오면 작업 중이던
현장으로 달려가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는 제돕니다.
농민들은 농기계가 갑자기 작동을 멈추면
작업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먼 곳까지 고장난 농기계를 갖고 가야하는
어려움이 컸다면서 현장 농기계 수리제도를
반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