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단은 6.25 전쟁 당시
전사했던 장병 유해 중 처음으로
중대장급 장병의 신분을 확인하는 등
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원이 확인된 중대장급 장병의 유해는,
6.25 전쟁 낙동강 전투 당시 숨진
수도사단 17연대 2대대 소속
고 고희경 대위의 유해로,
지난 3월 포항 기북면에서
인식표와 계급장 등과 함께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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