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군마다 희망근로사업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영농철인 요즘 농촌지역에서는
사과적과와 수박순치기 같은 농삿 일이
밀리고 있지만, 일손이 부족해 농가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도시미관개선이나 쓰레기수거 등에
시·군마다 수백 명 씩 몰리면서
농촌에 일하러 오는 사람이 없다며
정부의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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