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대구·경북 대학교수' 300여 명이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한다'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 죽음과
용산참사 등을 보며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것이 아닌가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특히 "언론과 방송에 재갈을 물리려는
미디어관련 법안 제정을 즉각 포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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