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 대구지역 기업경기는
제조업은 좋을 것으로 전망됐으나
건설업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 건설업의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109를 기록해 지난해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 100 이상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건설업은 전분기보다 13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54에 불과해
다음분기에도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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