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자동차 회사인
미국 GM이 파산보호신청을 하면서,
지역에서도 관련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매출 감소와 자금 조달문제로
타격이 불가피한 가운데,
세계 자동차 시장의 이 같은 홍역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선봉 계명대 자동차 기계공학부 교수
"GM 얘기만 나오는데, 굵직굵직한 미국 자동차
부품업체들도 도산하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든 넘기고 친환경, 고연비와 같은 기술개발을 하면 향후 엄청난 기회가
될 겁니다" 하면서 멀리 내다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래서 위기가 곧 기회란 말도
있잖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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