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3회 전국육상선수권 첫날 경기에서
안동시청의 정순옥은 여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한국신기록을
8cm 경신한 6m 76cm를 기록하며
오는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여자 해머던지기에 출전한
익산신청의 강나루도 63.03m의 기록으로
종전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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