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관거 정비사업이 경북에서도
BTL 즉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현재 문경시가 태영건설을 시공사로
2012년까지 천억 원 규모의 하수관거사업을
추진하는 등 6개 시·군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영주시와 예천군은 올해 추가로
하수관거 BTL 대상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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