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석탑과 불상 등 문화재를 훔친 혐의로
64살 오모 씨와 52살 권모 씨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비지정 문화재인 통일신라시대 석탑의
일부와 고려시대 유물인 선각마애불 좌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 씨는 대구의 한 사찰 승려로,
훔친 불상을 자신의 절 마당에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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