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빚이 있는 의사를 찾아가 업무를 방해해
병원을 폐업하게 하는 등
최근 6년 동안 8천 700만 원을 갈취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안동 연고의
경북지역 최대폭력조직 '대명회' 부두목
45살 김 모 씨 등 56명을 검거했습니다.
또 유흥주점, PC방, 보도방 등지에서
난동을 부리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구미 지역 폭력조직 '효성이파' 행동대장
29살 노 모 씨 등 36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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