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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쪽샘 1600년 전 갑옷 출토

한기민 기자 입력 2009-06-02 16:24:07 조회수 1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는
신라시대 주부곽식 목곽묘를 발굴한 결과
5세기 전반쯤 것으로 추정되는
장수용 비늘식 갑옷과 말이 착용하는 마갑 등
다양한 마구류가 다량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마구류 일체와 갑옷류가
함께 출토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600년 전 중무장한 신라 장수의 완전한
모습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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