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조사한
6월중 경기전망조사에서
전반적인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기준치 100을 밑도는
79.6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보다 2.3%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고
지난 1월 이후 5개월 연속상승에서
하락세로 꺾인 것입니다.
지역별 전망조사에서도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아
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지역중소제조업 가동률은
74%로 6개월만에 70%대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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