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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파산에 쌍용차 악재..자동차업계 초비상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6-01 17:47:36 조회수 1

지역 최대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델파이가
GM의 파산보호 신청이 가시화되자
비상 경영체제에 돌입했고
150개가 넘는 한국델파이 협력업체들도
생산 물량이 크게 줄면서
연쇄 부도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도 최근 직장 폐쇄되면서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쌍용차 협력업체가
지난달 부도 처리되는 등
협력업체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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