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산 압량치안센터 안에서 발생한
흉기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북지방경찰청은
피의자에게 수갑을 채우지 않고
소지품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지구대장과 팀장을 직위 해제하고
출동 경찰관 2명을 대기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혈중 알코올농도 0.17% 상태에서
추돌 사고를 낸 A 경위를 직위 해제하고
해당 지구대장과 팀장을 전보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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