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지역은행에서도
주택연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방은행으로는 최초로
대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대구은행 창구를 통해
주택연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택연금을 취급하는 금융회사는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등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주택연금은 60세 이상의 고령자가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금융회사에서 노후생활자금을
연금방식으로 대출받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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