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률을 찾아 움직이는
돈의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은행권이 고금리 특판금융상품을
잇따라 내놓는 등 자금유치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최근 일반시중 금리보다
1% 가까이 높은 최고 연 4.5% 금리의
특판 적금을 내놓는가하면
다음 달 말까지 판매하는 특판 예금 금리도
연 4.2%까지 높였습니다.
최근 대구지점을 개설한 토마토 저축은행도
지역 10개 저축은행 수신금리보다
많게는 2% 포인트 높은
최고 6.3%의 정기적금을 판매하는 등
지역 금융권의 고금리 수신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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