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례일인 내일
지자체를 비롯한 관공서에서
일제히 조기가 게양됩니다.
지자체는 각 가정에도 조기를 달고
새마을기나 기관 기 같은 다른 깃발도
조기 형태로 게양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에 설치된 가로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조기 게양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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