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천 2백여 ha의 농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시·군이 오늘부터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시·군 읍면동 담당공무원과 피해농가, 마을대표 등과 함께 하는
이번 조사에서는 우박 피해에 대한
정확한 피해액을 산정하게 됩니다.
시·군은 정밀 조사를 실시한 뒤
응급복구 등 구체적인 지원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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