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나흘째인 오늘
대구 시민단체 등 각 계 인사들이 모여
시민 추모위원회를 결성합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정계, 학계,
네티즌 등으로 구성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대구시민 추모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 대구 YMCA 강당에서 회의를 열고
추모위원회 구성과 활동에 대해 논의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추모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데,
오늘 회의를 통해 추모위원회는
영결식 하루 전인 오는 28일 대구에서
대규모 추모제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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