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6월 부임 이후
교표를 바꾸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온
경일대 이남교 총장이 얼마 전부터
자신의 수필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자우편으로 매주 한 번 씩 보내기 시작했다는데...
이남교 경일대 총장
"산다는 건 매일 무언가를 한다는 건지는
몰라도 작은 일들에 매이다 보면 때로는
아주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라며 지나면 다시 오지않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마음의 여유를 갖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어요.
그러니까, 매일 매일이 새롭게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고 싶으셨다~
뭐 이런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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