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대구와 경북지역 대학들도
이 달부터는 고등학교를 찾아가거나
고등학생을 초청해 입학설명회를 갖는 등
신입생 유치 전쟁에 슬슬 시동을 건다는데요..
유명철 경북대학교 입학관리본부장
"수도권 대학들도 얼마 전에 우리 지역을
다녀갔거든요. 남의 집 안방을 쓸고 가는데
우리라고 가만히 있어가 되겠습니까" 라며
지역인재를 빼앗길 순 없다는 말이었어요.
하하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뭐 이런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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