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쯤 경주시 양북면 어일리
감은사지 앞 도로에서,
강원도 철원군 신철원 초등학교 수학여행단
35명을 태우고 월성원자력 발전소로 가던
관광버스가,
맞은 편에서 오던 대형화물차를 피하려다
갓길에 세워진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학교 6학년 윤 모 군 등 10명이 가벼운 타박상을 입고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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