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시장을 비롯해 영천시 관계자들이
오늘부터 1박 2일 동안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과 관련한 사업에 국가예산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4대강 물길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자전거·마차도로 건설 등 5개 사업에
6천5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고,
3대 문화권 기반조성사업과 관련해
6개 분야 13개 사업에 1조 8천 510억원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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