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임의기구로 역할이 축소된데다
시·도에서 민간 협력 파트너로 함께 할 의지를 내보이지 않아 5년만에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분권운동본부와 지역혁신협의회 관계자들은
앞으로 지역의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을
망라하는 새로운 조직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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