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경북 장애인 생활체육 대제전이
오늘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선발된
장애인 체육선수와 보호자 등
6천여 명이 참가해 휠체어 마라톤과 탁구 등
모두 2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본 경기에 앞서서는
기관단체장이 휠체어나 안대를 착용하고 달리는
장애인 체험달리기 행사 등이 마련돼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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