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경북 장애인 생활체육 대제전이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선발된
장애인 체육선수와 보호자 등
6천여 명이 참가해 휠체어 마라톤과 탁구 등
모두 2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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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5-19 18:00:28 조회수 1
제 11회 경북 장애인 생활체육 대제전이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선발된
장애인 체육선수와 보호자 등
6천여 명이 참가해 휠체어 마라톤과 탁구 등
모두 2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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