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보건소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 42명이
지난 주 금요일 학교 급식을 먹고 난 뒤
설사와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였는데
오늘은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을 중단시키고,
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는데,
결과는 일주일 뒤 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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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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