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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막걸리 소비가 늘고 있는데요,
이런 붐을 타고
문경 특산품인 오미자를 이용한
오미자 막걸리가 출시돼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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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불황으로
막걸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한류 붐을 타고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오카모토 대표
/오사카 (주)오카모토
"젊은 여성,도시민들이 불고기와 함께 먹는다거나 유산균이 몸에 좋다고 해서 상당히 즐겨 마십니다. "
이런 소비에 힘입어
오미자 특구로 지정된 문경에서
오미자 막걸리가 출시됐습니다.
천연 암반수의 맑은 물에다
다섯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액을 첨가해
풍미가 뛰어나고
색깔도 일반 막걸리와는 달리
분홍빛을 띄고 있습니다.
쌀은 100% 국산쌀을 발효시켰습니다.
◀INT▶김태환 실장/문경주조
"전통 발효식품처럼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
장운동.."
특유의 냄새도 덜하고 숙취해소도 빠릅니다.
이때문에 입소문을 타고
특히 대학가나 젊은층에서
오미자막걸리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INT▶홍성희 대표/문경주조
"몸에좋은 오미자, 웰빙 막걸리..
생산업체는 현재
제조기술 특허를 출원중에 있고,
일본 현지 바이어와
수출협상도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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