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한·일 중간수역에서
통발 450여 개와 어망줄 만 8천 미터,
대게 450마리 등
3천 7백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부산선적 62톤급 D호 선장 38살 이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항해경은 올들어 어구 특수절도 4건을 수사해
6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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