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이 한국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과 영천, 의성 등 낙동강 방어선
주변지역의 전사자 유해발굴을 재개했습니다.
50사단은 지난 10년 동안 이 일대에서
당시 전사한 유해 241구와 부분유해 483구,
유품 만 7천여 점을 발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