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대구의 한 대학에서는
스승이 제자들에게
개척자와 배려자,봉사자가 될 것을 당부하는
스승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비를
헌정하기로 해 흐뭇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용일 계명대학교 학생처장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배우면서 스승의 마음을 충족시켜준다는 점에서 스승도 역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게
도리라는 생각입니다"하며 시비를 만든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에, 제자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 역시 스승다운 모습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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