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에 대해
헬리콥터를 동원한 일제 단속을 시작합니다.
단속은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 수확기인
7월 말까지 계속되고,
주요 단속대상은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키우거나 거래 하는 행위,
이를 사용하는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지난 해 경북지역에서만
양귀비와 대마 단속을 통해
모두 45명을 입건하고,
양귀비와 대마 6천여 포기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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