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2007년에 이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와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소,
음식점 등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외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천시는 학교 주변 분식점과 횟집,
김밥전문점, 재래시장 주변 식당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교재를 만들어 보급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