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은에 금가루를 묻힌 가짜 금목걸이를 만들어
대구와 수도권 일대 전당포를 돌며
진짜인 것 처럼 팔아 1억여원을 챙긴
금세공업자 김모 씨 등 일당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금 값이 많이 오르자
이를 노린 가짜 금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돌고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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