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늘 개성공단 관련법규와 계약을
무효로 선언한 가운데
개성공단에서 침구류를 만드는 평안은
투자 금액이 많은 만큼 철수는 불가능하다면서 하루 빨리 대화가 이어져
합의점을 찾기를 기대했습니다.
또 다른 기업들도
북한이 새롭게 내세울 조건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사태 진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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