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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진출업체 당혹감 속에 대응책 마련 부심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5-15 19:05:55 조회수 1

북한이 오늘 개성공단 관련법규와 계약을
무효로 선언한 가운데
개성공단에서 침구류를 만드는 평안은
투자 금액이 많은 만큼 철수는 불가능하다면서 하루 빨리 대화가 이어져
합의점을 찾기를 기대했습니다.

또 다른 기업들도
북한이 새롭게 내세울 조건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사태 진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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