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 쯤,
안동시 일직면 평팔리 중앙고속도로변에서
굴착기로 밭을 개간하던 43살 정 모 씨가
사람의 대퇴부 뼈 일부와 옷가지 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함께 발견된 80년대 방송통신대 법학과
대구 경북 학생회 명의의 열쇠고리를 토대로
변사체 신원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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